생존율 높지만 재발률도 높은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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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66회 작성일작성일 : 17-05-21 08:15본문
-2기 이내 발견시 5년 생존율 90% 넘는 유방암
-5년 뒤 재발률(6~20%)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 받은 뒤 관리 및 검사 소홀해져
-5년 완치 뒤에서 지속적인 검사 필요
유방암은 2기 이내에 발견해 표준 치료를 받을 경우 생존율이 90%가 넘을 만큼 치료 성적이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으나 뒤늦게 재발을 잘하는 암이기도 하다. 때문에 유방암 치료 후 5년이 지나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매년 정기검사를 통해 재발의 위험성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발표된 한국유방암학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재발률은 6~20%인 가운데 유방암 재발은 대부분 5년 이내 발생한다. 하지만 10년 후에도 재발할 수 있는 후기 재발 가능성도 25%에 달해 유방암의 경우 5년이 지나도 완치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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