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생존자 재발·전이 예방을 위한 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66회 작성일작성일 : 17-05-18 13:18본문
10년 전 유방암 수술을 받고 6년간 치료를 충실히 해 암이 완치된 줄 알았던 김혜정(59·가명) 씨는 최근 기침이 잦고 부쩍 숨이 차는 증세를 느껴 병원을 다시 찾았더니 폐와 간에서 암세포 조직이 발견됐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유방암 생존자 재발 및 전이 예방을 위한 권고 사항
- 유방암 치료를 마친 후 5년간은 4~6개월에 한 번 유방촬영검사를 받는다.
- 치료 후 5년이 지나면 일 년에 한 번 정도 반드시 주치의를 방문하고, 필요에 따라 유방촬영 등 관련 검사를 받는다.
- 폐경 후 호르몬 약제(타목시펜, 토레미펜 등)를 복용하고 자궁이 있는 경우,
매년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고 필요시 칼슘, 비타민 D를 섭취한다.
- 폐경 후 비정상적인 월경 출혈이 있을 경우 즉시 주치의에게 알린다.
- 담배를 피우지 않고, 간접흡연도 피한다.
- 소량의 음주도 피한다.
-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을 충분히 먹고 균형잡힌 식사를 한다.
- 자신의 체격에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킨다. (약하거나 보통 강도의 운동으로 150분/1주 또는 격렬한 운동으로 75분/1주)
원문보기(더보기):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705181050003&sec_id=561801#csidx6a921def580f4c18b22f8715e59efeb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