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많이 먹거나 비만 여성, 대장암 씨앗 ‘선종’ 발병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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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60회 작성일작성일 : 17-04-28 09:05본문
여성 대장 선종 환자, 정상인 보다 비만율 2배…알코올 섭취량 1.6배
비만이거나 술을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대장암의 씨앗인 대장 선종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도 체질량지수(BMI)와 음주는 대장 선종의 위험요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여성에서 그 경향이 더욱 뚜렷한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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