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환자 62%, 전이된 3·4기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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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96회 작성일작성일 : 17-04-18 09:03본문
남성, 여성보다 2배 많아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주변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3·4기에 뒤늦게 암을 발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6년 3차 폐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폐암 치료 1만 350건을 분석한 결과 ‘비소세포암’ 환자의 43.7%는 뇌, 뼈, 간 등 주요 장기로 암세포가 퍼진 4기에 암을 발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흉벽, 횡격막 등 인접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3기 환자는 18.2%로 3·4기 환자만 61.9%에 이르렀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18010009&wlog_tag3=naver#csidx860b2470331856f9732eadfb28afa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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