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김성원 교수, '광열치료'로 새로운 암치료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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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11회 작성일작성일 : 17-04-22 11:26본문
천연유래물질 '아스타잔틴' 이용, 안전한 광열치료법 개발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 이비인후과 김성원 교수(사진) 연구팀이 암치료 시 수술을 하지 않고도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광열치료'라는 새로운 암 치료법을 제시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일반적으로 암치료는 수술, 항암제 투여, 그리고 방사선 치료 등을 통해 이뤄진다. 하지만 이와 같은 기존 치료법은 암세포만 건드리지 않고, 일반 세포에도 영향을 미친다. 암 환자들이 항암치료 과정에서 인체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이나 다른 기능이 망가져 떨어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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