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암 치료 한국이 이끈다" 암학회의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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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65회 작성일작성일 : 17-02-14 09:08본문
대한암학회 김열홍 이사장(고대안암병원 종양내과)은 14일 메디칼타임즈와 만난 자리에서 오는 6월 개최예정인 제24차 아시아·태평양 암학회(Asia Pacific Cancer Conference/이하 APCC) 학술대회 및 향후 암학회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김열홍 이사장은 오는 6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APCC를 계기로 암학회가 아시아 암학회를 이끌어나가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암연맹(APFOCC)이 주최하고, 암학회가 주관해 올해로 24회째가 된 APCC의 경우 그동안 2차례(1987년, 2005년) 한국에서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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