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실 대한간암학회 회장 “조기진단땐 완치 길 활짝…간암 정복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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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ing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65회 작성일작성일 : 17-02-16 08:46본문

성진실 대한간암학회 회장은 간암은 조기 진단으로 완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간암은 한국인에게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암입니다. 다른 암에 비해 40~60대의 상대적으로 젊은 중년남성에서 많이 발생하는데다 사망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대한간암학회 성진실 회장(세브란스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의 말이다.
대한간암학회는 2월 2일을 ‘간암의 날’로 정하고 간암정복을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간암학회는 이날 서울프라자호텔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간암의 날’ 선포식을 열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151649005&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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