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병리학회·병원, 암 진단 AI 지원 시스템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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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43회 작성일작성일 : 17-02-21 09:04본문
일본병리학회와 의료기관이 암 환자 진단 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2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병리학회는 병원 20여 곳과 함께 올해부터 해당 시스템 개발에 착수, 수년 이내에 실용화를 추진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병리학회와 해당 병원은 이를 위해 10만 명의 암 조직과 정상 조직의 영상 자료를 진단명과 함께 AI에 학습시킬 예정이다.
다음으로 실제로 채취한 암 조직을 분석, 정확한 병명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한가를 검증하기로 했다.
이러한 시스템 개발은 환자 세포와 조직을 촬영한 영상 자료를 분석하는 병리의사가 전국적으로 부족한 데 따른 것이기도 하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0/0200000000AKR20170220154100073.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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