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송음 의약학상, 한세준 명예교수와 하라시마 히데요시 박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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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45회 작성일작성일 : 16-12-05 09:10본문
제19회 송음 의약학상 수상자로 조선대 의과대학 한세준 명예교수와 홋카이도 약학대학 하라시마 히데요시 박사가 선정됐다.
한세준 명예교수는 광역학 연구학회인 대한광역학회 감사와 회장을 역임하며 광역학을 이용한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최대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하라시마 히데요시 박사는 DNA 질환을 치료하는데 활용성이 높은 ‘나노입자를 이용한 siRNA의 폐 상피세포로의 delivery’ 연구주제로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최근 제19회 송음 의약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역학치료를 받아 효과를 본 환자의 임상사례가 발표됐다.
아내가 동성제약이 임상시험 중인 광역학치료를 받았다는 김모씨는 “현재 동성제약이 임상시험 중인 광역학 치료를 2차례 받았으며 그 결과가 매우 좋았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1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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