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박사, ‘신 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 결과 학술세미나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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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15회 작성일작성일 : 16-11-08 10:03본문
일본의 국제개별화의료학회가 지난달 29일 도코에서 개최된 제 22회 학술세미나에서 ‘암치료에 대한 임상연구와 신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결과’를 발표했다.
이 학술세미나는 아베종양내과 원장이기도 하며, 도쿄에 앞서 상해의 제14회 국제수시장세포학회에서도 같은 주제를 발표한 바 있는 아베 히로유키 박사가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아베 박사에 따르면, 사람의 몸속에는 암 세포를 발견하고 공격하며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자가치유기능이 있으나 면역세포의 사령관인 수지상세포가 부족하게 되면 암을 공격하는 부대가 움직이지 않게 된다.
따라서, 인체의 면역시스템의 중심에는 수지상세포가 있으며, 이의 회복이 암 치료의 관건이다는 설명이다. 부족한 수지상세포는 채혈 후 혈액에서 수지상세포를 분리 후 증식, 배양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림프절에 피하주사로 치료하면 사령탑인 수지상세포가 정상 작동을 하여 면역시스템 전체가 활동을 시작, 암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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