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영상화’ 윤미선 박사, 여성과학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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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8회 작성일작성일 : 16-11-14 10:56본문
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의 탄탄한 연구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윤미선 박사와 강세령 교수 등 젊은 연구자들이 잇단 수상과 연구지원사업 유치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핵의학과의 윤미선 박사(자문교수 민정준)가 올해 세계분자영상학회가 선정하는 ‘여성과학자상’ 수상자로 뽑혔다.
윤박사는 펩타이드와 단백질 복합체를 이용, 암세포의 다양한 바이오마커를 영상화하는 연구를 지난해 세계적인 화학저널인 ‘앙게반테 케미’(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에 발표한 바 있다.
윤박사는 대한분자영상학회와 일본핵의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고, 미국핵의학회에서는 제출한 연구논문 초록이 하이라이트연구로 소개되는 등 최근 국제적으로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강세령 교수는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인 한국형 SGER(Small Grant for Exploratory Research)에 최종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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