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의학상' 국현·홍명기·남도현 교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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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89회 작성일작성일 : 16-09-28 11:03본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14회 화이자의학상(Pfizer Medical Research Award)’ 수상자가 27일 발표됐다.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 의학발전 및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의학자를 발굴하고 의료계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9년에 제정됐다.
기초의학상에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국현(48세) 교수, 임상의학상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홍명기(54세) 교수, 올해 새로 제정된 중개의학상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남도현(52세)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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