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영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교수, 연구도 진료도 깐깐하게…간질환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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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720회 작성일작성일 : 16-08-25 12:25본문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삶의 지혜도 무시할 수 없지만 젊음은 새로운 발상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이자 성장의 원동력이다. 이화의료원이 마곡지구 새 병원 건립을 앞두고 젊은 인재를 통한 경쟁력확보에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
김휘영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간센터) 교수는 자신의 잠재역량을 진료와 연구분야에서 두루 발휘하며 젊은 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뜨는 명의다.
김 교수는 간염, 간경변, 간암 등 다양한 급·만성간질환이 전문분야다. 또 다학제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간센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여러 과와 치료방향을 논의하고 때로는 자문역도 하고 있다.
특히 김 교수는 활발한 임상연구와 각종 논문발표로 국내외 학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먼저 6월에는 대한간학회 주관으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간암에서의 항암제치료반응 예측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또 대한간암학회 지원을 받아 간암환자의 간이식 관련연구를 진행, 그 결과가 올 9월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국제간암학회의 최우수초록으로 선정되면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241644005&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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