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유한·녹십자, 3세대 표적항암제서 성장동력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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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23회 작성일작성일 : 16-08-01 14:54본문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녹십자 등 국내 제약업계 빅3가 모두 3세대 표적항암제(EGFR 저해제)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한미는 비소세포폐암치료제를 독일 베링거와 중국 자이랩에 기술을 이전한 데 이어 국내 최초로 제품을 출시하는데 성공했다.
유한양행도 비소세포폐암치료제 후보를 최근 중국 뤄신사에 기술이전하며 또 하나의 오픈이노베이션 성공사례를 만들었다.
녹십자는 대장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EGFR 저해제 후보의 전임상결과를 국제학회지에 게재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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