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비만, 대장암 위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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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9회 작성일작성일 : 17-07-25 09:54본문
청소년기 시절에 비만하면 후일 성인이 됐을 때 대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페타티크바의 라빈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약 180만 명의 이스라엘 남녀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1967년부터 2002년 사이에 대상자들이 16~19세 때 체중을 측정하고 이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평균 23년간의 연구 기간에 3000여 명이 대장암에 걸렸다. 남성 중에는 1400여 명이 대장암에, 600여 명이 직장암에 걸렸다. 여성은 760여 명이 대장암에, 220여 명이 직장암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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