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특유의 갑상선암 연관 유전자변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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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6회 작성일작성일 : 17-07-25 09:18본문
서울의대-국립암센터 연구팀 “NRG1 유전자, 한국인에 25%”
국내 연구진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인 갑상선암의 높은 위험도와 연관된 유전자변이를 찾아냈다. 서울의대(김종일 박영주 손호영)와 국립암센터(이은경 황보율) 연구팀은 전장유전체변이 분석을 통해 ‘NRG1’ 유전자가 우리나라 갑상선암에서 유전자변이를 일으키는 중요한 변이임을 증명했다고 25일 밝혔다.
갑상선암은 높은 유전성을 보이는데, 그 영향은 갑상선암 원인의 50% 정도를 차지한다고 알려졌다. 갑상선암의 가족력은 서양에서는 약 4~5%의 환자에서 발견되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9.6%로 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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