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도 98% 췌장암 초기 진단법 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92회 작성일작성일 : 17-07-13 09:48본문
조기발견이 어려워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은 췌장암을 초기에 정확히 진단해 낼 수 있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췌장암은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거의 3~4기여서 5년 생존율이 8%에 불과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재생의학연구소(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의 케네스 재릿 박사는 췌장암의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생물표지(단백질)를 발견, 혈액검사를 통해 98%의 정확도로 이를 포착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을 개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2일 보도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3/0200000000AKR20170713052600009.HTML?input=1195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