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항암제 '수텐트' 신장 제거술 받은 신장암 재발 방지용 FDA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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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5회 작성일작성일 : 17-11-17 10:01본문
화이자사의 항암제인 수텐트가 수술로 신장을 제거한 후 진장암 재발을 막는것을 도울 용도로 사용되도록 FDA 승인을 받았다.
수텐트(Sutent)는 이미 지난 2006년 위장관 기질종양(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과 진행성 신장암 치료제로 승인됐으며 또한 일부 췌장암에도 사용되게 승인된 바 있다.
신장암 재발 예방용으로의 이번 확대승인으로 화이자사는 암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신장 제거술을 이미 받은 환자에서 수텐트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됐다.
수텐트는 이번 승인으로 신장 제거술을 받은 환자에서 신장암 재발을 방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최초의 약물이 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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