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면역항암제 2종 승부처 "동반진단법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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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1회 작성일작성일 : 17-09-13 09:03본문
동반진단 검사시 측정 방식 서로 달라…최대 변수로 작용 가능
전국 94곳 병원에서 급여 처방이 가능해진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와 옵디보(니볼루맙).
이들 폐암 면역항암제의 초반 승부처는 '동반진단 검사법'에서 판가름날 전망이다.
동반진단 검사(PD-L1 발현율)시 양성판정 기준에 50%와 10%라는 뚜렷한 차이가 있는데다, 두 치료제가 서로 다른 동반진단법을 이용하는 만큼 측정방식(염색법)의 차이가 향후 처방 결과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전문가들은 면역항암제의 적용 대상이 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초기 비소세포폐암 환자부터가 아닌, 기존 항암치료에 실패한 PD-L1에 양성 환자라는 조건을으로 걸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염색법 차이에 따른 양성판정 상황'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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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