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 한국 공식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356회 작성일작성일 : 17-09-15 15:20본문
셀트리온, 고용량 첫 처방…경쟁제품 대비 年 600만원 절감
셀트리온이 개발한 유방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국내에 공식출시됐다. 허쥬마의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셀트리온제약은 올 4월 보험 약가를 취득해 시판을 준비했으며, 지난달부터 일부 병원에서 허쥬마를 처방하기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허쥬마는 지난 2014년 1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첫 바이오시밀러다.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위암 환자에게 처방된다.
로슈가 만든 오리지널의약품 허셉틴은 세계적으로 연간 약 7조9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국내 매출 규모는 연 1000억원으로 추산된다.
국내에 출시된 허쥬마는 오리지널의약품과 같은 150mg용량과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 개선 및 약제비 절감을 위한 440mg 고용량 제품으로도 출시됐다. 허쥬마 150mg의 약가는 372,692원이고 440mg 약가는893,531원이다. 허셉틴과 비교해 150mg는 4만1411원, 440mg는 348,778원 낮게 책정됐다
댓글목록
bjk1104님의 댓글
bjk1104 작성일좋은 제품이네요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