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암 치료 시대 열렸다” ‘암세포만 찾는 유도탄’ CAR-T 치료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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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38회 작성일작성일 : 17-09-05 10:06본문
-미 FDA, 노바티스 백혈병 치료제 ‘킴리아’ 승인
-면역(T)세포에 항원 수용체(CAR) 탑재해 암세포 사멸
-‘암세포 연쇄살인마’ 또는 ‘살아있는 약’이라는 별명
-길리어드, CAR-T 치료제 개발사 ‘카이트파마’ 인수
암 치료에 있어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기존 완성 형태의 항암제를 환자 몸 속에 주입하는 방법이 아닌 환자에게서 추출한 면역세포에 암세포를 쫓아가 공격할 수 있는 수용체를 탑재해 다시 환자 몸 속에 재주입을 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치료제가 나온 것이다. 이는 암세포만을 골라 파괴시키고 또 다른 암세포가 나타나더라도 새로운 암세포를 찾아 사멸시킨다. 마치 한 번 목표물이 정해지면 끝까지 쫓아가 파괴시키는 유도탄과 같은 군사 무기가 항암제에도 적용되는 셈이다. 현재까지 암 치료에 있어 가장 진화된 치료 형태로 평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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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