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중 암세포 잡아내는 '캔서 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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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26회 작성일작성일 : 17-09-07 10:22본문
암 수술 중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은 종양 조직과 정상 조직 사이의 경계선을 정확히 파악해 정상 조직은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완전히 도려내는 것이다.
육안으로는 구분이 어렵다. 그때는 의심되는 조직 샘플을 떼어 병리실험실로 보내 분석을 의뢰한다. 이를 동결절편 조직검사(frozen section analysis)라고 한다.
이 검사에는 최소한 30분 이상이 소요된다. 10~20%는 분석결과 해석이 쉽지 않아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환자는 수술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분석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만큼 감염과 마취 부작용 위험은 커진다.
이를 단 10초 만에 해결할 수 있는 '캔서 펜'(cancer pen)이 개발됐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헬스데이 뉴스가 6일 보도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7/0200000000AKR201709070534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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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