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침묵의 암' 조기에 간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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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88회 작성일작성일 : 17-08-30 08:56본문
초기 증상 없어 주기적 선별검사 권장…'고위험군' 예방 필수
만성간염 환자 6개월, 간경변증 환자 3~6개월마다 초음파 검사
간염 바이러스 예방접종 중요·상한 음식서 생긴 곰팡이 조심
흔히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한다. 간세포의 70~80%가 파괴되고 나서야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면 이미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평소 잘 관찰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간'. 지난 23일 경상대학교병원 암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2017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열린건강강좌'에서 소화기내과 김홍준 교수는 '간암 바로 알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의 도움말로 간암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나라 3대 악성종양
간에 생길 수 있는 암은 간세포암과 담도암(담관세포암)이 있다. 이중 간세포암이 90%를 차지하고, 일반적으로 '간암'이라고 할 때는 간세포암을 말한다.
간세포암은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로 흔한 악성 종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위암, 폐암에 이어 세 번째로 흔한 악성 종양이다.
다른 암에 비해 간세포암은 예후가 나쁜 편이다. 그 이유는 간암은 초기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없어 진단이 늦다.
출처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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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