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치료에 'BR요법'‥"반드시 필요했던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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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635회 작성일작성일 : 17-08-31 09:00본문
'심벤다', 국내에서 '비호지킨림프종' 적응증 획득‥환자 특성상 '급여' 절실
혈액암 치료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권고되는 'BR요법'을 드디어 국내에서도 당당히 쓸 수 있게 됐다.
올 8월부터 에자이의 '심벤다(벤다무스틴, Bendamustine)'가 저등급 비호지킨림프종(indolent Non-Hodgkin Lymphoma, iNHL)인 '여포형 림프종(Follicular Lymphoma, FL)' 1차 치료제 적응증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BR요법은 '심벤다'와 '리툭시맙(Rituximab)'의 병용요법을 뜻한다. 이 요법은 뛰어난 효과와 적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사전신청요법'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이번 심벤다의 적응증 확대는 환자 접근성 확대 측면에서 고무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BR요법을 사용하기엔 여전히 제한적인 것이 사실이다. 아울러 치료제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척도인 급여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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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