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 안 좋은 '담도암·췌장암'…고위험군은 흡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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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447회 작성일작성일 : 17-08-25 11:46본문
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암' 바로알기
국내 10대 암 가운데 발생은 적지만, 가장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 바로 담도암과 췌장암이다. 환자의 90% 이상이 진단 후 1년 내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흡연 이외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담도·췌장암에 대한 궁금증을 24일 경희대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박민수 교수에게 들어봤다.
-담도·췌장암 조기 진단이 어려운 이유는.
담도암과 췌장암으로 진단을 받는 경우는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다. 담도와 췌장은 우리 몸 깊숙이 위치해 있어서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눈으로 보이는 황달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일반검사에서도 발견되기 어렵다. ▲간헐적인 복통과 소화불량 ▲식욕부진으로 인한 체중감소 등 생활 속에서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출처 : http://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114
댓글목록
s36y36님의 댓글
s36y36 작성일금연이 최선이네요.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