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두경부암 환자 1차 치료제로 '얼비툭스' 권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40회 작성일작성일 : 17-08-11 10:09본문
구강에 발생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암, 플래티늄 기반과 병용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이 구강에 발생한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플래티늄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하여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를 표준적으로 사용할 것을 국가보건서비스(NHS)에 권고한다는 내용의 최종 급여 결정을 발표했다.
NICE의 이번 급여 결정은 얼비툭스가 두경부암 환자들의 생존에 긍정적인 임상적 혜택을 보여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얼비툭스는 이미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진행 단계의 두경부암에 대한 치료제로써 급여 등재가 돼 있는 상태.
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 마야 마르티네즈 데이비스 글로벌 항암제사업부 총괄 책임자는 "이번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의 급여 결정은 영국 내 구강에서 발생한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얼비툭스를 통해 치료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결정이다"고 말했다.
영국의 재발성 및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들은 2010년부터 항암제기금(Cancer Drug Fund)을 통해 얼비툭스를 사용해 왔다.
출처 :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