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비툭스, 英 두경부암 1차 치료 '급여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42회 작성일작성일 : 17-08-14 13:12본문
NICE, 재발·전이성환자 표준치료 권고…"환자 생존에 임상적 혜택"
머크 바이오파마 얼비툭스(세툭시맙)가 구강에 발생한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암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영국에서 최종 급여를 받게 됐다.
현재 얼비툭스는 해당 환자에 대해 플래티늄 기반의 항암화학요법을 제외하고는 허가 받은 유일한 표적 치료 옵션이다.
14일 머크에 따르면 영국 국립임상보건연구원(NICE)은 플래티늄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해 얼비툭스를 표준치료제로 사용하라고 국가보건서비스(NHS)에 최근 권고했다.
NICE의 이번 급여 결정은 얼비툭스가 두경부암 환자들의 생존에 긍정적인 임상적 혜택을 보여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미 얼비툭스는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진행 단계의 두경부암에 대한 유용한 임상적 혜택을 제공하는 치료제로 급여 등재됐다.
얼비툭스는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허가 됐다. 25만9000명 이상의 두경부암 환자가 얼비툭스로 치료를 받았다.
출처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1511&thread=22r05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