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 유발 질환, 간염·췌장암 그리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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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2회 작성일작성일 : 17-08-09 09:26본문
얼굴색이나 눈동자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은 몸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려주는 징후이다. 황달은 혈중에 빌리루빈이라는 성분이 정상 수치보다 많아지면 생긴다. 빌리루빈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담즙의 구성성분으로 혈중 총 빌리루빈이 0.2~1.0mg/dL 일 때 정상으로 본다. 주로 간 기능이 떨어져 빌리루빈을 분해하지 못할 때 혈액에 빌리루빈이 쌓이면서 황달이 생긴다. 그러나 간 질환 이외에도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황달 증상이 나타나는 여러 질병을 알아본다.
▷질베르 증후군=간 기능이 정상이어도 황달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질베르 증후군'은 간 기능에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높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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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