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진단, 형광기관지내시경으로 초기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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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01회 작성일작성일 : 17-08-09 17:26본문
암 사망률 1위인 폐암, 이미 진단 시에는 다른 장기에 전이된 경우가 많고 다른 암에 비해 예후도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기에 치료를 받는다면 생존율은 70%이상이지만 평균 폐암 환자의 생존율은 20%대로 낮은 편이다.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으로 암세포 크기와 형태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으로 구분된다. 폐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인데, 기침이나 가래와 같은 감기증상과 비슷한 초기증상 혹은 아예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감기겠거니 하고 방치해 심각해진 이후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 폐암 치료의 시작은 조기진단
여러 암 중에서도 악성도가 높고, 전이가 빠른 폐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해야 한다.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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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