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로 10분만에 암 진단…스마트폰 연동 자가진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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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46회 작성일작성일 : 17-08-02 14:30본문
고대-하엘 공동연구팀 개발
바이오마커 활용한 선별원리
암 재발도 파악…상용화 추진
통상 병원에서 암 의심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2주가량 소요된다. 혈액 한 방울이면 스마트폰을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암 확진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 10분까지 단축시킬 수 있다. 병원은 암 확진 환자의 치료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된다.
고려대 안암병원과 바이오업체 하엘에 따르면 김준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팀과 하엘의 기업 부설 연구소인 하엘 랩의 공동 연구팀(이하 연구팀)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자가 진단기를 최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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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