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치료율 80%…'꿈의 항암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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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85회 작성일작성일 : 17-08-03 09:07본문
노바티스 신약 '티사젠렉류셀'면역 세포 조작해 암세포 파괴
늦어도 내달 美FDA 승인 예정 3억~5억 비싼 치료비 '걸림돌'
국내 제약사들도 연구 활발 녹십자셀 고형암 치료제 개발중
다음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새로운 혈액암 치료제 승인을 앞두고 제약·의학계가 들썩이고 있다. 노바티스에서 개발한 CAR-T 치료제 티사젠렉류셀(CTL019)이 그 주인공이다. ‘면역계 소총부대’로 불리는 T세포를 조작해 암을 공격하도록 만든 치료제다. 혈액암 환자 80% 이상이 암이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 ‘꿈의 항암제’라는 말까지 나온다. 비싼 치료비와 과도한 면역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등은 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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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