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에 '호르몬억제제' 장기복용 주의…지방간 위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29회 작성일작성일 : 17-08-03 13:18본문
세브란스병원, 유방암 환자 328명 분석 결과
유방암 치료 후 재발을 막기 위해 복용하는 호르몬억제제가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유미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은 2006년 1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유방암 수술을 받은 후 호르몬억제제를 복용한 환자 328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모두 호르몬억제제를 처음 복용할 당시에는 지방간이 없는 상태였다. 환자들이 복용한 호르몬억제제는 '타목시펜'(164명), '아나스트로졸'(76명), '레트로졸'(88명) 3종류였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02/0200000000AKR20170802143800017.HTML?input=1195m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