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세포로 만드는 '맞춤형 암치료제' FDA 승인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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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5회 작성일작성일 : 17-07-13 15:16본문
FDA자문위, 승인권고안 만장일치 '지지'
환자 본인의 세포로 만드는 맞춤형 항암 치료제의 상용화가 한 발 더 가까워졌다.
N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품국(FDA) 자문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노바티스의 혈액암 세포 치료제 'CTL019' 승인을 권고하기로 했다.
'CTL019'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 세포를 추출, 암세포를 공격하는 능력을 높이도록 유전자를 교정한 뒤 재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NBC뉴스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품국(FDA) 자문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만장일치로 노바티스의 혈액암 세포 치료제 'CTL019' 승인을 권고하기로 했다.
'CTL019'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 세포를 추출, 암세포를 공격하는 능력을 높이도록 유전자를 교정한 뒤 재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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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