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 치료법과 환자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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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22회 작성일작성일 : 17-07-18 11:46본문
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수술로 다 제거할 수 없던 미세 갑상선 세포들을 찾아내 없애는 치료법이다. 보통 갑상선 전(全)절제 수술 후 재발 위험도를 평가해 필요할 때 시행한다. 요오드는 해산물 등에서 섭취할 수 있는 일반 영양소인데, 갑상선에만 유일하게 흡수된다.
이런 성질을 이용해 요오드와 방사성 물질을 붙여 놓은 알약이 바로 ‘방사성 요오드 치료제’다. 이를 먹으면 수술 후 남아 있는 갑상선 세포와 갑상선 암세포에만 특이적으로 흡수돼 파괴된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다른 조직에 끼치는 영향이 적어 큰 부작용 없이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낮출 수 있어 효과적인 치료법이지만, 치료과정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복용 후 통상 5~7일 이내에는 환자에게 방사성 물질이 남아 있어 안전 관리를 위해 단계별 격리가 필요하다.
출처(더보기) : http://www.hankookilbo.com/v/cfa4a5b96caa4572b76d5903e440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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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