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등장한 간세포암 치료제, 스티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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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34회 작성일작성일 : 17-07-19 09:43본문
최초의 간세포암 2차 치료제 스티바가(성분명 레고라페닙)의 등장으로 간세포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렸다.
바이엘 코리아는 17일 플라자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사의 간세포암 치료제 스티바가 출시를 공식화했다.
스티바가는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세포암 2차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스티바가는 기존 간세포암 표적 치료제였던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 이후 10년 만에 등장한 간세포암 치료제이자 최초의 간세포암 2차 치료제이다.
이번 허가는 소라페닙(넥사바)으로 1차 전신 치료를 수행했음에도 질병이 진행된 간세포암 환자 5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연구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출처: http://www.kormedi.com/news/news/drug_dist/1224028_2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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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