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린파자’ 약가협상 초읽기 "2만 환자들 애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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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83회 작성일작성일 : 17-06-26 09:06본문
환자들 "린파자,기존약보다 재발률 낮아 급여 출시 시급"… 아스트라제네카 "연내 급여 최선"

국내에서 난소암 재발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신약 ‘린파자캡슐’(성분명 : 올라파립ㆍ사진ㆍ아스트라제네카)이 급여 판정을 받고 본격적인 약가협상을 앞두고 있어 국내 2만여 환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린파자는 기존 치료제(백금계 항암제나 아바스틴 등)보다 난소암 발병 위험(재발)을 높이는 유전자로 알려진 ‘BRCA 돌연변이’를 사멸시키는 표적항암제(난소암 최초 표적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임상 3상 결과 난소암 최초의 표적치료제인 린파자는 기존 치료제보다 재발률을 3배나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전부터 건보 적용을 받고 있는 백금계 항암제 등 기존 치료제는 탈모 등 부작용이 심하고 약제 내성이 발생할 위험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출처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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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