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탄성도 검사, ‘만성간질환-간경변-간암’ 고리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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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17회 작성일작성일 : 17-06-28 17:03본문
주사바늘 찌르는 ‘조직검사’ 대신 초음파 이용한 무통 검사
간염 등 만성 간질환을 오래 앓으면 간이 굳어가는 간경변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한번 굳어진 간은 회복이 어렵고, 간경변은 또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만성 간질환 환자의 경우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결국 정기적 검진을 통해 간경변·간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해야 하지만, 기존에는 간경변 진행 여부 즉, 간 섬유화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조직검사밖에 없어 환자의 불편이 컸다. 최근 도입된 ‘간 탄성도 검사’는 통증과 출혈 없이 간 섬유화 진행단계 확인이 가능해 간경변 예방에 효과적으로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 환자 5명 중 1명 40대, 젊다고 안심하지 말아야
◇ 환자 5명 중 1명 40대, 젊다고 안심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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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