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전이·재발해도 할라벤으로 생존연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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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45회 작성일작성일 : 17-07-13 16:16본문
노우철 유방암학회 이사장, "환자 적극적인 치료 받도록 도움 줘야"
Q. 유방암이 전이·재발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 치료 예후는 어떠한가?
유방암의 전체 생존율은 80∼90%로, 치료가 잘 되는 암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바꿔 말하면 10명 중 1명은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라는 것이다.
즉, 유방암 환자 중 10∼20%는 재발이나 전이를 경험하게 된다.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치료법은 초기 환자에 비해 복잡한 편이지만 어떤 종류의 유방암이든 항암치료가 기본이 된다.
최근에는 이들을 위한 치료제가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어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30∼40%에 이른다. 이는 다른 암에서의 전이·재발 환자의 생존율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이 전이됐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Q. 국내 전이성 유방암 치료 옵션은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선택 기준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는 초기 유방암 치료에 비해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같은 유방암이라도 유형이 매우 다양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 역시 다양한 만큼, 전이성 유방암 환자 치료 시에는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그 중 첫번째는 환자가 '항암치료를 견딜 수 있는가'다. 항암치료는 전이성 유방암의 기본 치료가 되는데, 여러 약제를 동시에 투약하는 복합요법과 하나의 약제만 사용하는 단일요법이 있다.
출처 :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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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