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내시경검사 AI로 병변 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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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69회 작성일작성일 : 17-07-12 09:10본문
98% 인식률로 구분…육안 포착 어려운 작고 평평한 폴립도 발견
日 연구팀, 수년 후 실용화 목표
대장암을 검사 중인 내시경화상으로부터 실시간으로 병변을 판별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와 NEC는 AI를 활용하면 장 속을 촬영한 화상을 컴퓨터로 고속처리하고 암이나 암이 되기 전의 폴립을 98%의 인식률로 구분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의사에 필적할만한 정확도로, 그 자리에서 절제여부를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이 놓칠 우려가 있는 작고 평평한 폴립도 발견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의사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서 수년 후에 실용화한다는 목표이다.
연구팀은 국립암연구센터 츄오병원에서 진단한 약 5000건의 내시경화상 등을 토대로 '심층학습'이라는 최신기술로 병변의 특징을 AI에 학습시켰다.
출처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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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