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췌장암 조기진단 혈액검사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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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00회 작성일작성일 : 17-05-25 10:30본문
조기발견이 어려워 5년 생존율이 매우 낮은 췌장암을 일찍 포착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췌장암은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거의 3~4기여서 5년 생존율이 8%에 불과하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종양 전문의 세사르 카스트로 박사는 췌장암 세포에서 혈액 속으로 방출되는 세포 외 소포(EV: extracellular vesicle)에 5가지 특이 단백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5/0200000000AKR20170525052600009.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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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