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치료제 '입랜스' 비급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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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87회 작성일작성일 : 17-06-09 10:22본문
심평원 약평위, 화이자 제시가격 높아
유방암치료제 입랜스가 약제급여 평가에서 비용대비 효과를 인정받지 못했다. 제약사가 제시한 가격이 높다는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8일 제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프롤리아프리필드시린지(골다공증/ 암젠코리아) ▲코센틱스주사/ 프리필드시린지/ 센소레디펜(판상건선, 건선성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노바티스) ▲입랜스캡슐(유방암/ 한국화이자제약) ▲린파자캡슐(난소암/한국아스트라제네카) ▲킨텔레스주(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한국다케다제약) ▲엔트레스토필름코팅정(만성심부전/ 한국노바티스) 등 5개 제약사 6개 성분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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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