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70여 종류에 생존률도 제각각…알아야 사는 병 '혈액암'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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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2건 조회조회 : 443회 작성일작성일 : 17-05-26 13:47본문
EBS1 '명의'가 암보다 무섭다는 혈액암을 조명한다.
26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하는 '명의'에서는 1990년대 초만 해도 손도 못쓰고 죽는 병이던 혈액암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명의'는 혈액암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와 혈액암과 싸우는 환자의 실제 이야기, 그리고 임상 연구 중인 최신 치료법까지 소개한다.
제작진이 만난 한 환우는 처음 혈액암을 단순한 감기 정도로 알았다고 털어놨다. 누우면 숨이 찼고 숨쉬기 불편해 단순 감기나 비염이겠거니 했던 그는 감기약 지어 먹고 2주가 지나고 열이 안 내리자 의심이 들었다. 코피가 안 멎고 배에 상처가 났는데 지혈이 안 됐다는 혈액암 환자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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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agood님의 댓글
choagood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