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 후 부작용 1위 '빈혈', 한국서 새 치료법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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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17회 작성일작성일 : 17-05-24 08:56본문
철분제 정맥주사로 수혈 대체…환자 92%에서 증상 개선효과
국립암센터 등 국내 공동연구팀, '미국의학협회지'에 논문
위암수술 후 환자가 겪는 부작용 중 가장 흔하고 위험한 게 빈혈이다. 빈혈은 장기적으로 환자의 회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의료진이 이 증상에 대처할 방법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수혈하거나 철분을 복용하는 것, 아니면 자연 치유를 기다리는 세 가지 뿐이다.
문제는 이 세 가지 방법 중 어떤 것도 수술 후 빈혈을 효과적으로 치료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특히 수혈은 혈색소(헤모글로빈 단백질) 수치가 7g/ℓ 이상으로 아주 낮지 않은 경우에는 권장되지 않지만, 여전히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4/0200000000AKR201705240297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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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