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에 23만 원-금값 신약 항암제…애타는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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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therap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339회 작성일작성일 : 17-05-04 12:13본문
기존 항암제보다 효능이 뛰어난 신약이 속속 출시되고 있지만 비싼 약값 때문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암환자들이 많습니다.
보험 적용을 받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공보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방암 환자인 60대 여성 윤모씨는 암이 폐와 뼈까지 전이됐습니다.
수술조차 어려워진 상황, 하지만 지난해 8월 허가된 신약을 쓰면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문제는 3주 5백만 원에 달하는 약값
출처 :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today/article/4294189_21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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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