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이민희 교수, 진단·치료 동시하는 암 치료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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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playground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34회 작성일작성일 : 17-01-26 09:39본문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 이민희 교수팀이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암세포 약물전달 테라노스틱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숙명여대가 26일 밝혔다.
테라노스틱 복합체는 질병부위로 약물이 전달되는 과정을 형광이미지화하고 치료효과를 자기공명영상(MRI)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암세포 지향적 약물전달 물질이다.
테라노스틱 기술 연구와 개발에는 이민희 교수팀과 고려대 화학과 김종승 교수팀, 한국기초과학연구소 홍관수 박사팀, 미국 텍사스대(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조나단 세슬러(Jonathan L. Sessler) 교수팀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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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