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치료제 ‘티쎈트릭’ 가세… 면역항암제 시장 3파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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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490회 작성일작성일 : 17-02-20 08:56본문
‘키트루다’와 ‘옵디보’가 양분하던 국내 면역항암제 시장에 ‘티쎈트릭’이 가세하며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다만 키트루다와 옵디보가 비소세포폐암의 2차 치료에 중점을 둔 반면, 티쎈트릭은 요로상피암(방광암) 2차 치료제로 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시장경쟁은 적응증 확대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암 치료는 신체의 면역체계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데 암세포의 경우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억제하거나, 회피하는 기전을 통해 증식하기 때문이다. 면역항암제는 암세포 표면에 PD-L1이라는 단백질이 면역세포인 T세포의 PD-1 수용체에 붙어 암세포에 면역작용을 하는 면역세포를 무력화시키는 것을 막아 치료하는 기전이다. 면역항암제는 현재 보험급여를 받지 못해 연간 6000만원 이상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96249&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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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