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박명환 교수 연구팀, 새로운 암세포 진단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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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51회 작성일작성일 : 17-03-02 08:50본문
삼육대학교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 연구팀은 최근에 MIT공대와 하버드의대와의 공동연구를 진행해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암 진단과 환자맞춤형 치료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암세포 진단칩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학계에서는 원발성 종양에서 떨어져 나와 혈액 속을 떠돌며 암을 전이시키는 혈중순환종양세포가 암 전이의 주된 원인으로 판단하고, 이를 분리하고 수집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1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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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