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잘렉스’ 병용 골수종 진행ㆍ사망 60% 이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550회 작성일작성일 : 16-11-23 14:08본문
얀센 바이오텍社는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Darzalex: 다라투뮤맙)의 적응증 추가가 FDA에 의해 승인됐다고 21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다잘렉스’는 최소한 한차례 이상 치료전력이 있는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에게 ‘레블리미드’(레날리도마이드) 및 덱사메타손 또는 ‘벨케이드’(보르테조밉)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투여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케 됐다.
다발성 골수종은 골수 내부에서 악성 형질세포들이 조절할 수 없을 만큼 증식하면서 나타나는 난치성 혈액암의 일종이다.
임상시험에서 ‘다잘렉스’는 평균 1회 치료를 진행했던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레블리미드’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투여한 결과 ‘레블리미드’ 또는 덱사메타손을 단독투여했던 대조그룹과 비교했을 때 증상이 진행되었거나 사망에 이른 비율이 63% 낮게 나타났다고 얀센 바이오텍측은 설명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01309
- 이전글암 치료 부작용 최소화 ‘능동형 스마트 금나노캡슐’ 개발 16.11.23
- 다음글화이자제약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 암세포 무증식 기간 2배 연장" 16.11.23
댓글목록
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