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제약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 암세포 무증식 기간 2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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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702회 작성일작성일 : 16-11-23 13:24본문
한국화이자제약은 23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성분명:팔보시클립)의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기존 치료제 대비 암세포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 효과가 뛰어난 '입랜스'의 주요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입랜스'는 세포 분열과 성장을 조절하는 사이클린 의존성 키나아제(CDK) 4/6을 선별적으로 억제해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새로운 기전의 경구용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다.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폐경 후 여성의 일차 내분비 요법으로서 레트로졸 병용 또는 내분비 요법 후 질환이 진행된 여성에서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으로 시판 승인을 받았다.
전이성 유방암이란 가장 진전된 단계의 유방암을 뜻한다. 4기 암으로 종양이 뇌, 폐, 뼈, 간 등 신체의 다른 부위로 전이된 경우를 의미한다.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22%로 초기 유방 환자(1기:100%, 2기:93%)에 비해 현저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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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