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혈액기반 암 진단 제품 상용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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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1건 조회조회 : 298회 작성일작성일 : 16-11-09 09:26본문
PNA기반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 파나진(대표이사 김성기)은 액체 생검(Liquid biopsy)으로 폐암 관련 돌연변이를 진단하는 ‘파나뮤타이퍼 EGFR 키트’의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파나뮤타이퍼 EGFR 키트는 혈액으로부터 비소세포폐암(NSCLC)의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출하는 제품으로 파나진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순수 국내기술인 파나뮤타이퍼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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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i11님의 댓글
pori11 작성일좋은 정보 감사합니다